아이뮤즈, 태블릿 뮤패드 P11 누적판매 10만대 돌파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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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태블릿 노트북 전문제조기업 포유디지탈 이 “테이블 오더 시장에 진출 한지 1년만에 누적판매 10만대를 돌파했다.


2005년 MP3 제조로 시작하여 1세대 안드로이드 태블릿부터 해외수출 및 조달청 교육청 태블릿 보급사업에 30만대이상의 안정적인 공급성과에 이어 테이블 오더 시장에 진출하여 1년만에 공급성과를 보였다.


최근 인건비 상승과 구인난 심화로 외식업계를 포함한 다양한 산업에 무인화 솔루션 수요가 증가하였고 후불형 모델에서 선결제형 모델로 설치 수요가 변화는 시장의 추세에 맞춰서 듀얼C포트가 탑재된 뮤패드 p11를 출시하여 시장점유율을 높여왔으며 최근 옥타코어 태블릿 H10도 출시하여 안드로이드 포스 및 결제용 태블릿으로 판매되고 있다.

기존 포스 업체 및 테이블 오더 솔루션 업체의 소프트웨어 최적화 및 현장에서의 필요한 기능에 대한 최적화 지원 및 태블릿 제조사의 노하우가 더해져 좀더 안정성 있는 운영이 가능하며 원활한 A/S 및 체계적인 사후관리 지원으로 뮤패드 P11을 찾는 고객사들이 증가하였다. 


또한 가성비 및 가격경쟁력에 있다 테이블 오더 및 기존 포스 솔루션업체의 부담을 줄이기위해2GB/4GB모델 2가지 버전으로 출시하여 가격부담을 줄임과 동시에 솔루션에 따라 RAM의 선택이 용이하게 출시되었다.


현재판매 추세를 보면 2023년말 15만대이상의 판매량을 예상하고 있으며 테이블 오더를 포함 스마트 오더 시장의 확장에 맞춰 프리미엄급 태블릿 오더 태블릿 패키지를 하반기 출시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준비를 끝냈으며 좀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기술지원 및 태블릿 개발에 힘쓰겠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